재미있는 유아용 어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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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어플 - 토킹포포 VS 토킹탐 어플리뷰


말하는 어플 - 토킹포포 VS 토킹탐

말하는고양이 / 말하는 어플

   
VS


이번 시간에는 누구나 한번쯤 다운 받아 보셨을 법한 '말하는 어플'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하겠습니다.
국내는 물론이고 외국에서도 정말 유명한 '말하는 고양이 토킹 탐'과
국내에서 개발한 국산 '토킹포포' 에대해 비교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말하는 어플 - 공통점



1. 스마트폰 필수 어플

두말하면 잔소리 일듯한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들도 그렇고 대부분 다운 받았을 법한 어플입니다.
심심할 때 혼자 시간을 보내기에 정말 좋은 어플입니다.


2. 스트레스 해소


평소에 스트레스 쌓이는 일 엄청 많으실 거예요.
저는 엄청 짜증나고 스트레스 쌓일 때마나 말하는 어플 실행시켜서 괴롭힙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스트레스도 풀리는것 같더라고요 ^^



3. 아이들과 놀아주기에 안성맞춤


말하는 어플의 최고 장점이라면 아이들과 놀아줄때 정말 유용하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끔 조카가 놀러올때면 말하는 어플켜 놓고 놀아주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말하는 어플 - 다른점


1. 캐릭터


토킹탐은 고양이 캐릭터인데 눈꼬리가 내려가서인지 울상입니다.
아주 때려주고싶은 표정이죠? ^^;

반면에 토킹포포는 팬터를 캐릭터화 하였는데요 보시다시피 너무 귀엽습니다.
터치해서 때리기가 민망할 정도로 귀엽네요.
 


2. 기능

두 어플 다 기본적으로 방구 기능이 있는데요
방구 소리는 토킹탐이 더 실감나네요. 토킹포포는 방귀를 뀔때도 귀엽네요 ^^



토킹포포는 실로폰 기능이 있습니다.
실로폰을 누를때마다 토킹포포가 춤을 춥니다. 이어플은 정말 아이들과 놀아주기에 안성 맞춤 인 것같아요.
실로폰 말고도 북이 있는데요.  피아노나 드럼은 유로 아이템 이더라구요 각 각 600 입니다


토킹탐의 특별한 기능이라면 동영상찍기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찍어서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하는데
'개그투나잇' 에서 이 어플을 이용해 개그를 한것이 화재가 되기도 하였죠

안드로이드 : 토킹포포

티스토어 : 토킹포포

페이스북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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